[강진교칼럼] 세상은 하나로 메타버스는 가상의 공간이 아니라 또 다른 나만의 세상속으로...
[강진교칼럼] 세상은 하나로 메타버스는 가상의 공간이 아니라 또 다른 나만의 세상속으로...
  • 강진교기자
  • 승인 2021.12.07 23: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 광주광역시지회장, 불교공뉴스 호남지사장]
[한국메타버스연구원 광주광역시지회장, 불교공뉴스 호남지사장]

WWW는 전 세계는 인터넷 하나로 연결된 세상이라는 의미로 월드(world), 와이드 (wide), (web)의 줄임말이다. HTML로 작성된 홈페이지의 데이터는 인터넷에서 상호 링크를 통해 복잡한 컴퓨터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마치 거미집처럼 복잡하게 접속돼 있어서 Worldwide(세계적인) Web(거미집)이라고 부른다.

이젠 그 기술이 한걸음 진보하는 시대에 놓여졌다. 바로 인터넷이라는 넓은 정보의 바다 에서 블록체인이라는 새로운 기술이 인터넷과 만나서 새로운 도약의 큰 빅뱅 속의 소용돌 이 세상 속에 살고 있다. 세계 최초의 컴퓨터 애니악이 나온 것이 1946년 그리고 1980년대 IBM의 등장은 패러다임 자체였다.

퍼스널 PC시대가 열리고 그 시절에는 혁신 그 이상이었다. 하지만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세계가 출범하고 네트워크가 없었기에 PC는 그 자체로써 자료를 저장하고 공유할 수 없는 존재였다. 그러면서 1989년 전 세계를 하나로 엮는 World wide Web이라는 신 개념 거미 줄 망 글로벌 하이퍼텍스트 공간개념을 제시한 사람이 팀 버너스리였다.

정보의 신뢰성 하락과 가상인맥에 집착하고 그에 따른 해결방법은 바로 블록체인 기반 SNS가 서두로 떠오르고 있다. 급변하는 소셜의 시대, 인생에 찾아온 위협과 기회는 무엇이든지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게 되고, 알고 난 뒤 보이는 것은 그 전과 다른 것이다. 정보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정보 매체는 이제 그 정보의 중요성이 아니라 큐레이션이 강화되고, 정보의 홍수 속에 옥석을 가려낸다. 그 정보를 필터링하는 시대로 도래하면서 그 정보의 소용돌이 속의 제 2의 인터넷 혁명 블록체인 기술은 태풍의 눈과 같다.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핵심 기술 중 하나로 손꼽히는 블록체인 기술은 금융은 물론 우리의 일상생활에 다양한 변화를 이끌어줄 혁신적인 기술이며 이미 차세대 기술로 인정받으 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다.

NFT는 더욱더 디지털 자산의 희소성과 고유성으로 위드코로나 시대 많은 성장과 발전을 이룰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일은 바로 NFT에 관심을 갖고 메타 버스라는 가상공간에서 바다 위에서 서핑을 한다고 생각하며 시대의 흐름을 즐기며 세상의 변화와 소용돌이 속에서 시나브로 성장하면 된다.

한 사람의 생각이 생각의 물질로 변해서 지금까지 인터넷 세상은 바다보다 더 깊고 넓은 세상이 됐다. 그 인터넷 세상 속에서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서 누구든 웹으로 접속 할 수 있지만 수많은 정보 속에서 어떤 정보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아 낼 수가 없다.

그래서 이것을 탈피 할 수 있는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기반 기술이다. 인터넷과 블록체 인 모두 무형이며 시간이나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큰 공통점이 있지만 아주 근본적인 차 이점은 바로 복사본과 정본의 차이다.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은 지금도 세상을 조금씩 바꾸 고 있으며, 그 속에 우리들 또한 그 혁신의 기술로 앞으로 나아갈 지도 모른다.

조용히 다가 온 팬데믹 세상 바로 위드코로나. 우리들의 세상 속에 비대면 환경은 소리 없이 흐르는 강물처럼 새로운 패러다임과 혁신으로 다가왔고 아이폰의 역사는 14주년이 돼간다. 그 혁명 속에 아이폰의 제조사 애플은 한 때 지나친 제품의 라인업 확장과 MS의 윈 도우에 밀리면서 부도 직전까지 갔었던 기업이었지만 MP3 플레이어와 아이팟의 성공으로 휴대용 디바이스 시장을 선도하기 시작했다.

이제는 메타버스라는 세상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많은 공간에 할애는 물론 살아가는 방법의 방향일지도 모른다.

! 지금이라도 관심을 두고 메타버스라는 거대한 버스에 올라타자.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