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타버스연구원 ‘제5회 메타버스 강사 경진대회’ 시상식 및 수료식 성료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제5회 메타버스 강사 경진대회’ 시상식 및 수료식 성료
  • 김진선 기자
  • 승인 2022.01.01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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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김태연, 최우수상 김민정, 김은아, 우수상 기효선, 남기경, 주홍재 강사 수상
▲ ‘제5회 메타버스 강사 경진대회’ 오비스 현장
▲ ‘제5회 메타버스 강사 경진대회’ 오비스 현장

지난 12월 14일(화)~15일(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 이하 연구원) 주관으로 진행한 ‘제5회 메타버스 강사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이틀에 걸쳐 열띤 강연으로 진행됐으며 제5기 교육생 전원이 메타버스 강사 경진대회에 도전장을 내민 가운데 전원 합격의 영광을 차지하며 마무리 됐다. 이어 16일(목) 제5기 수료식이 진행됐다.

최재용 원장은 “이렇게 바뀐 환경에서 연습을 통해 하루 만에 경진대회를 잘 진행하게 되어 기쁩니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을 통해 배출된 강사들이 외부에 나가서도 연구원을 빛내고 누구보다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길 기대합니다”라며 인사말을 대신했다.

또한 “더불어 대상자에게는 저와의 공저를 통해 또 한 번 강사로서 입지를 굳힐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니 최선을 다해 선전해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스파르타 교육은 영원할 것입니다”라며 격려의 말도 잊지 않았다.

유진 부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의 심사는 김진선 행정부원장, 우정호 사무처장, 김수연 지도교수, 이용민 지도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경진대회 결과 대상에는 김태연, 최우수상 김민정, 김은아, 우수상 기효선, 남기경, 주홍재 강사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전체 5기 수석졸업과 함께 대상을 수상한 김태연 강사는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시는 많은 분들의 열정과 노력에 저도 더 열심히 할 수 있었고, 이렇게 대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함께 응원하고 나누며,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멋진 동기 분들과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 이끌어 주신 지도 교수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연구해 시대를 이끄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라며 대상소감을 전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민정 강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열정적인 동기들의 긍정 에너지 덕분에 끝까지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최재용 원장님 이하 모든 지도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기쁨을 전했다.

최우수상의 김은아 강사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에서 공부를 하면서 또 다른 세상을 배웠습니다. 스파르타식 힘든 교육이었지만 다시 한 번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고 연구해서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을 빛낼 수 있는 강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우수상을 수상한 기효선 강사는 “저는 평소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설명해준다는 것 자체에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나는 설명을 못하는 사람이야’라고 늘 생각해왔는데 한국메타버스연구원 강사과정을 통해서 그 장벽을 깰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사람들에게 메타버스라는 창구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강사가 되겠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헸다.

우수상을 수상한 남기경 강사는 “스파르타 강의를 들으면서 최재용 원장님 말씀대로 올인 하려고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고 모든 걸 15일에 집중하면서 저에게는 많이 성장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사건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주홍재 강사는 “메타버스 교육을 받으면서 아무것도 몰랐던 제가 2주 만에 이렇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랐고 또 그렇게 만들어 주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의 최재용 원장님 외 많은 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3일 동안 자료를 만들고 준비를 하고 100번 가까이 리허설을 한 그 결과로 우수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도교수님들의 멋지고 세세한 강의를 들으며 저렇게까지 세세하게 알려주시는 것을 보고 정말 낮은 자세로 성실해야하는구나 느꼈습니다”라며 기쁨을 전했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은 14일 동안의 휴일도 명절도 없는 강훈련으로 ‘강한 사자만 키우겠다’는 최재용 원장의 스파르타 교육방식이 진행된다.

연구원 교육과 관련한 기타 문의는 포털 사이트 검색 창에서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을 검색하고 신청서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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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흥 / 불교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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