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2022년 스포츠마케팅 본격 시동
청양군, 2022년 스포츠마케팅 본격 시동
  • 이경
  • 승인 2022.01.10 1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12일부터 복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 합숙 훈련을 시작으로 2022년 스포츠마케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군은 예산 24억 원을 투자해 복싱, 검도, 배구, 탁구, 합기도, 펜싱 등 전국 및 도 단위 대회 45회를 유치할 계획이다.

복싱 합숙 훈련에는 국가대표 후보와 전국 50여 팀에서 600여 선수가 함께하며 청양군민체육관, 칠갑산, 백세공원 등지에서 스파링과 체력 훈련에 임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모두 37개 대회를 개최하면서 선수와 임원, 응원단 등 2만2,000여 명을 불러들여 180억 원에 이르는 경제 유발효과를 거둠으로써 지역 소상공인들을 도왔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속에서 올해 45개 이상의 대회를 개최, 200억 원 넘는 경제 파급효과를 올릴 계획”이라면서 “풍부한 개최 비결과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 메카의 위상을 강화하고 한발 앞선 스포츠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