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교육지원청 서주선 교육장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보장 챌린지 동참
단양교육지원청 서주선 교육장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보장 챌린지 동참
  • 손혜철
  • 승인 2022.01.12 1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단양교육지원청 서주선 교육장은 12일(수) 아프가니스탄 여성인권보장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조를 촉구하는 세이브 아프간위민(Save AfghanWomen)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세이브 아프간위민(Save AfghanWomen)챌린지는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생명권과 기본권 침해 문제의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 8월부터 국회에서 시작해서 이어져 왔다.

 챌린지 참여는 ‘세이브 아프간위민(Save AfghanWomen)’메시지가 인쇄된 피켓에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인권 보호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라는 손글씨를 적어 들고 사진 촬영하여 SNS에 게시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서주선 교육장은 ”우리 모두의 관심과 공조를 통해 하루빨리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인권이 보장되는 안전한 환경 속에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주선 교육장은 릴레이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단성중학교 김진수 교장을 지명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