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시민소통 톡톡톡’카카오톡채널 운영 개시
청주시,‘시민소통 톡톡톡’카카오톡채널 운영 개시
  • 손혜철
  • 승인 2022.01.17 15: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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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가 SNS 활성화를 위해 ‘시민소통 톡톡톡’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해 미디어를 통한 소통 홍보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에 따라 주요 시정․행사 및 문화, 관광 콘텐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편익 정보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콘텐츠화해 발송하고 코로나19 관련 안내와 각종 재해 등 긴급 상황 발생 시에도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친구 추가 방법은 카카오톡에서 ‘청주시’를 검색해 친구 추가하면 손쉽게 청주시의 다양한 시정소식과 혜택을 받아 볼 수 있다.

이 채널은 월 2회(매월 둘째 주, 넷째 주 화요일) 발송하며, 1월 둘째 주에 발송된 채널 내용에는 2022년 임인년 청주시와 함께!, 방역 강화 행정명령 연장, 코로나 극복은 전통시장부터~! 영상 안내, 단독주택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등 다양하고 생생한 청주시 주요소식이 포함됐다.

시는 적극적인 SNS 홍보와 이벤트를 통해 카카오톡 채널의 친구를 점차 확대 모집해 분야별(연령별, 성별)로 타깃 홍보하는 한편 시가 관리하는 SNS 홍보 매체(블로그, 유튜브), 시민신문, 민원상담 챗봇 등과 연계해 홍보 시너지 효과가 상승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2022년 시청 SNS공유채널 활성화 계획으로 ▲우리 마을 기록 영상 제작 지원(일상과 풍경을...) ▲현안사업 유튜브 제작 ▲유튜브 SNS 서포터즈 확대 운영(10명→20명) ▲기획 홍보 콘텐츠 및 이미지의 카드 뉴스 제작 등의 주요 내용을 담을 방침이다.

특히 ‘일상과 풍경을... 우리 마을 기록 영상’을 구청별 1편씩 총 4편을 제작해, 청주시만 가지고 있는 우리 마을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고 다양한 삶의 모습, 마을의 일상과 풍경을 영상 기록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튜브 서포터즈를 확대 운영(10명→20명)해 재미있고 감각적인 콘텐츠를 집중 제작하고 코로나19 관련 긴급·중요한 사안에 대해 카드 뉴스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시는 앞서 지난해 맛슐랭으로 현안사업 영상을 제작한 가운데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우진 선수가 출연한 ‘청주 페이의 금메달급 혜택을 홍보한 공모자들’조회수 1만 7천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소중한 일상 회복~!! 함께하면 가능합니다.’ 등 코로나 19 관련 10편 ▲‘육거리 종합시장을 접수한 청주의 8인’ 등 전통시장 홍보 2편 영상을 제작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 공식 SNS 매체를 통한 시민과 더욱 공감하고 소통하여 시민들이 쉽게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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