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원 변호사 등 5명 유기농엑스포 홍보 나선다
강지원 변호사 등 5명 유기농엑스포 홍보 나선다
  • 손혜철
  • 승인 2022.01.18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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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사무총장 반주현)는 이달 20일 다양한 분야에서 유기농엑스포의 알림이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될 명예홍보대사 5명을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하는 홍보대사는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대표 강지원, △前충청북도귀농귀촌연합회 회장 박병각 △KBS 탤런트 윤승원 △트로트 가수 청이 △㈜신백수컴퍼니 대표 신백수 등이다

청소년 지킴이로 불리는 강지원 변호사는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상임대표 등 왕성한 사회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유기농엑스포를 통해 우리 주식을 ‘유기농 통곡물’로 전환함으로써 몸이 건강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박병각 씨는 괴산 연풍면으로 귀농하면서 유기농을 몸소 실천하며 유기농과 관련한 SNS운영 등 사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KBS 대왕의 꿈, MBC 태양의 도시 등 방송 및 영화배우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배우 윤승원 씨는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명예홍보대사에 이어 이번 2022 유기농엑스포 홍보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또한 괴산이 고향으로 ‘산막이 옛길’을 부른 트로트 가수 청이와 30여년간 지역문화축제에서 전문성과 탁월한 기획력을 인정받고 있는 신백수 컴퍼니 신백수씨도 엑스포 홍보에 함께 뛰기로 하였다.

조직위는 20일 충북도청에서 열리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창립총회에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우리 사회 각계 저명한 분들을 엑스포 홍보대사로 모셔 대중들에게 유기농산업을 널리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각계각층에 영향력 있는 분들을 홍보대사로 모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충북도와 괴산군, IFOAM이 공동 개최하며, 국내외 419개 기업과 관람객 72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엑스포로 충청북도는 이번 엑스로 개최로 생산유발 1,188억원, 부가가치 534억원, 고용창출 1,027명에 이르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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