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소상공인 방역물품 지원
증평군, 소상공인 방역물품 지원
  • 손혜철
  • 승인 2022.01.19 11: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증평군이 방역패스 적용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군은 1억 2천여만원을 들여 소상공인들에게 방역물품 구입 및 관리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역패스 전면확대 발표 시점인 지난 12월 3일(12월 6일 시행) 이후 발생한 QR코드 단말기 신규설치, 손세정제 구입, 체온측정기 설치 등 방역 관리 비용에 대해 업체당 최대 10만원까지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코로나 19 방역패스 의무 적용 16개 업종의 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기준 휴․폐업한 곳은 제외한다.

군은 증평군 홈페이지를 통해 2월 25일까지 접수하고, 방역패스 대상여부, 방역 장비․물품 구입 증빙서류를 확인 후 지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경제과 지역경제팀(043-835-4011,4014)로 하면 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