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보은군 수한면에 라면 기탁
제일건설, 보은군 수한면에 라면 기탁
  • 손혜철
  • 승인 2022.02.07 10: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수한면 후평리에 소재한 제일건설(대표 김현주)는 지난 4일 수한변행정복지센터를 찾아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9박스를 기탁했다.

김현주 대표는“우리지역에 따뜻한 사랑을 전할 방법을 고민하다 라면을 기부하게 됐다”며 “많은 양은 아니지만 복지사각지대 없는 수한면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명동 수한면장은“코로나19로 얼어붙은 경제 상황에서도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마음에 감사하다”며“관내 취약계층에게 라면을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