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오미크론 확산 방지 위해 방역 소독 집중
목포시, 오미크론 확산 방지 위해 방역 소독 집중
  • 강상구
  • 승인 2022.02.22 17: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목포시가 연일 급증하는 오미크론 확진자 발생 억제를 위해 방역 소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123개 동행정복지센터에 방역이 필요한 시민이 언제든 사용 할 수 있는 소독약품 희석액 7,200리터를 배부했다.

또 시는 보건소 방역요원 10명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선별진료소 등 방역 취약 시설에 매일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각 동행정복지센터는 직원, 자생조직원 등으로 구성된 비상자율 방역단이 지역 방역 일자리 사업으로 채용된 방역요원(46)과 함께 관내 구석구석을 매일 꼼꼼히 방역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취약시설을 집중 방역하는 등 감염병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소독액이 필요한 시민은 누구나 개인 분무기를 지참하고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배부받으면 된다면서 현재는 대유행의 파고를 낮춰 오미크론 감염을 최소화하는 것이 우선 과제인 상황이므로 방역 동참에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