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절세포인트 ‘재산세 과세기준일(6월 1일)’을 꼭 확인하세요
세금 절세포인트 ‘재산세 과세기준일(6월 1일)’을 꼭 확인하세요
  • 이경
  • 승인 2022.05.16 11: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청양군 재무과(과장 김필규)는 부동산 거래 시 세금 절세를 위해 재산세 과세기준일인 6월 1일을 꼭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부동산을 팔았는데 왜 재산세가 나오냐?’는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데, 이는 재산세 과세기준일에 대해 잘 알지 못해 발생한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소유자에게 과세가 되는데, 재산세 는 7월(주택, 건축물), 9월(토지)에 부과된다.

이러한 과세기준일과 부과시점의 차이로 부동산을 6월 1일 이전에 매매·취득한 경우(6월 1일 포함)에는 당해연도 재산세를 매수자가 납부하고, 6월 2일 이후에 거래 시에는 매도자가 납부한다.

재산세뿐만 아니라 국세인 종합부동산의 과세기준일도 동일하기 때문에, 부동산 거래 시 과세기준일을 알아야 절세를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부동산 거래를 앞두고 있다면, 매년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재산세 과세기준일(6월 1일)을 꼭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