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회남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생산적 일손봉사활동 구슬땀
보은군 회남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생산적 일손봉사활동 구슬땀
  • 손혜철
  • 승인 2022.06.09 12: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보은군 회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종승)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성희)는 지난 8일 회남면 남대문리 김홍권 농가를 찾아 생산적 일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회원 대다수가 농사를 짓고 있어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해 시간을 내어 자두솎기 작업을 돕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김홍권 농가주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인건비가 많이 올라 사람을 구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최종승 회장, 김성희 회장은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는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 및 미용 봉사 등을 통해 지역민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