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리수 나라' 재개관 기념...메타버스 활용 '아리수 OX 퀴즈대회' 개최
서울시, '아리수 나라' 재개관 기념...메타버스 활용 '아리수 OX 퀴즈대회' 개최
  • 김주관 기자
  • 승인 2022.07.01 18: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어린이 수돗물 체험홍보관 아리수 나라의 재개관을 기념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아리수 OX 퀴즈대회를 개최한다.

국내 최초 어린이 수돗물 체험홍보관 아리수 나라는 개관 12년 만에 콘텐츠 전면 새 단장을 마치고 71() 정식 재개관하였다.

이번 퀴즈대회는 특별히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온라인 상에서 진행된다. 74()부터 76()까지 3일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공식 SNS(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를 통한 예선전을 거쳐 720()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 본선에서 우승자를 가린다.

메타버스(metaverse)는 가상·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가상공간에서의 인 아바타의 모습으로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가능한 3차원 가상세계를 말한다.

아리수 OX 퀴즈는 아리수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아리수 아리수 나라 서울시 상수도 시민편의 서비스 등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대한 다양한 문제가 객관식 및 주관식으로 출제될 예정이다.

퀴즈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먼저 74()부터 76()까지 3일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공식 SNS를 통해 실시되는 예선에 참여하면 된다. 74() SNS에 동시 공개되는 문제의 정답을 맞힌 선착순 30명에게 본선 참여의 기회가 주어진다.

문제의 정답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SNS(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문제와 함께 공개된 구글폼 링크를 통해 입력할 수 있다.

예선전에서는 아리수에 대한 기본 정보 및 시민 편의 서비스 등에 대한 객관식 5문항, 주관식 2문항 등 총 7문항이 출제된다.

예선전에만 참여해도 정답 여부와 관계없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소정의 상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아리수 OX 퀴즈대회본선전은 720() 오후 2시부터 250분까지 50분간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에서 개최된다. 예선을 통과한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OX퀴즈대회를 운영하며, 퀴즈대회에 참가 신청을 하지 않은 사람도 메타버스에 접속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관할 수 있다.

본선 퀴즈는 총 20개 문항으로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 재개관하는 아리수 나라에 대한 내용으로 출제된다. 퀴즈대회뿐만 아니라 아리수 홍보영상 상영, 메타버스 활용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리수 OX 퀴즈대회의 최종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는 각각 20만 원, 10만 원 상당의 상품이 주어질 예정이며, 이 밖에도 본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상품이 폭넓게 증정될 예정이다.

이번 퀴즈대회는 본 행사 이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유튜브 채널(아리수TV)을 통해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 리뷰 및 우승자에 대한 내용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유튜브 채널 아리수 TV’: https://www.youtube.com/user/LovelyArisu1

구아미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메타버스를 통해 개최한 아리수 OX 퀴즈대회를 MZ세대들이 서울의 수돗물과 아리수를 즐겁게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