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고전초, 호두까기 인형의 학교 여행
하동 고전초, 호두까기 인형의 학교 여행
  • 이경
  • 승인 2022.07.06 10: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하동 고전초등학교(교장 서영미)는 경남교육청 후원으로 2022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전문가 문화 공연 감상과 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 및 체험 행사는 한국러시아피아노음악연구협회가 주최했으며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중 ‘꽃의 왈츠’, ‘사탕요정의 춤’, 돈키호테 중 ‘키트리’, 생상의 ‘동물의 사육제’ 등의 곡을 학생 눈높이에 맞게 기획해 해설과 함께 연주와 발레를 직접 감상했다.

공연 관람 후 각 체험장소에서 연주된 악기들과 발레 체험을 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5학년 한 학생은 “드럼 악기를 직접 만져보고 연주를 해보아서 신기했고, 첼로의 소리가 너무 아름다웠다”고 소감을 말했다.

고전초등학교는 이번 공연 및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음악적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클래식 음악에 대한 매력을 느끼며 음악적 감성을 기르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하고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