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윤병태 시장, 민선 8기 첫 업무 계획 보고회 주재
나주시, 윤병태 시장, 민선 8기 첫 업무 계획 보고회 주재
  • 강상구
  • 승인 2022.07.12 14: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윤병태 나주시장이 민선 8기 첫 전체 부서 업무 보고회를 갖고 살기 좋은 행복나주, 앞서가는 으뜸 나주를 향한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나섰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12일부터 이틀 간 시 청사 대회의실에서 윤병태 시장 주재로 ‘2022년 하반기 주요 업무 및 공약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부시장, ·소장, ·과장 및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첫날 총무국·미래전략산업국, 13일에는 안전도시건설국·농업기술센터··보건소 순으로 진행된다.

전체 33개부서의 하반기 주요 업무 330건과 민선 8기 공약과제 7대 분야 103건에 대한 28개부서 추진 계획 등을 다룬다.

윤 시장은 부서 주요 업무 문제점 진단과 토론을 통해 합리적 해결 방안 모색하고 성공적인 공약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 단계별 추진 계획, 실현 가능성 등을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나주시는 민선 8인구 20만 글로벌 강소도시 나주건설을 비전으로 원도심·영산강 연계 문화·관광·스포츠 활성화 지속가능한 농업과 살맛나는 농촌 빛가람 혁신도시, 자부심 넘치는 자족도시 완성 에너지신산업 선도 미래 첨단과학도시 기반 조성 명품 교육도시 조성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도시 제대로 일하는 확 바뀐 시청 등 7대 전략을 수립했다.

공약은 7대 전략 아래 14개 과제, 103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돼있다.

윤병태 시장은 보고회를 통해 시민을 위한 성과행정, 시민에 의한 참여행정, 시민을 향한 소신행정을 최우선하고 궁리를 통해 해법을 찾는 문제해결형 행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윤 시장은 이어 “8월 중 코로나19 재유행 확산에 대비한 선제적인 방역·의료체계 구축은 물론 여름철 폭염, 풍수해로 인한 인명,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주요 시설물 사전 점검과 자연재난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