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문화원, 환경미술전‘리사이클링 아트플레이’열어
충북교육문화원, 환경미술전‘리사이클링 아트플레이’열어
  • 손혜철
  • 승인 2022.07.19 1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충청북도교육문화원(원장 윤인중)은 환경미술전 ‘리사이클링 아트플레이’를 7월 20일(수)부터 8월 26일(금)까지 교육문화원 2층 예봄갤러리에서 개최한다.

‘리사이클링 아트플레이’전은 환경을 주제로 인류와 환경 문제에 대한 새로운 교육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미술전시이다.

‘리사이클링 아트플레이’전은 환경오염이 점차 심화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어두운 미래에 대한 인식과 함께 우리가 앞으로 해야 할 노력을 안내하고 있다.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기후변화, 환경오염, 청정에너지, 쓰레기와 폐기물, 재활용 등 환경 보호에 관한 메세지를 작품을 통해 제시했다.

‘리사이클링 아트플레이’전은 총 17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전시 작품은 △재활용 목재를 활용한 인체 두상과 반신상을 표현한 조형 작품(백인곤 작가) △생활 속 쓰레기를 이용한 극적이고 화려한 폐비닐 설치 작품(이병찬 작가) △숟가락 등 식도구를 집적해 만든 조형물(이송준 작가) △나무 조각으로 엮어 표현한 군상 작품(이시영 작가) △생활 속 빨대를 이용한 작품(정찬부 작가) 등이다.

또한 충북교육문화원은 체험활동으로 재활용지를 이용한 화분 만들기와 환경작품 아이디어 스케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시 기간 중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교육문화원 관계자는 “리사이클링 아트플레이 전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인식을 제공하고, 인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교육문화원 누리집(www.cbec.go.kr)을 참고하거나 담당자(229-2617)에게 문의하면 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