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타버스협회 메타버스 관련 신간 「누구나 배울 수 있는 메타버스&NFT」 출판기념회 성료
한국메타버스협회 메타버스 관련 신간 「누구나 배울 수 있는 메타버스&NFT」 출판기념회 성료
  • 김진선
  • 승인 2022.08.02 09: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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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NFT에 보다 쉽고 빠르게, 재미있게 다가서기를 기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메타버스 전문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메타버스협회에서 메타버스와 관련된 신간 누구나 배울 수 있는 메타버스&NFT를 출간하고 지난 730() 부산 남구 W커뮤니티 세미나실과 ZEP에서 온·오프라인 동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또한 이날 정다금·김재영·김선정·김윤희·오미영·윤형숙·저자의 저자 인터뷰를 마련해 책을 집필하면서 한 층 더 성장하게 된 소감과 함께 협회에 감사를 전했다. 누구나 배울 수 있는 메타버스&NFT에는 정다금 한국메타버스협회교육원 원장을 필두로 한국메타버스협회(이하 생략)회장 김재영·경기지회장 김선정·서울지회장 김윤희·책임연구원 안진영·연구원 오미영·연구원 윤형숙·책임연구원 이송하·광주지회장 이수현·책임연구원 임영주·대구지회장 조은희 저자가 함께 했으며 김진선 행정부원장이 감수를 맡았다.

 

저자들은 책을 쓰기 위해 더 많은 자료를 찾고 공부하며 한 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함께 책을 쓴 저자들에게도 서로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정다금 원장은 인터넷 연결의 시대와 스마트폰 연결의 시대 그리고 사물인터넷을 통해 콘텐츠들이 연결되는 시대를 지나오며 이 시대의 변화들을 조금만 더 일찍 알고 대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넘어 억울하기까지 한 경험을 메타버스를 통한 또 다른 연결의 시대에는 반복하지 않으리라는 각오로 지금도 공부하는 시간들을 아낌없이 쓰고 있다라고 전하며 이 책은 과거, 내가 아는 것만 알고자 하고, 할 수 있는 것만 하고자 고수했던 고집 센 나 같은 이들에게 널리 읽히길 바란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경기지회장 김선정 저자는 현재 많은 기업체 관공서 학교 등 다양한 환경에서 교육 및 각종 행사들을 진행하는데 메타버스 공간이 개인들의 블로그처럼 활용되고 있다라며 그 시장의 사업성을 강조하며 창업 창직의 기회를 찾아보길 권했다.

 

서울지회장 김윤희 저자는 케이 커뮤니케이션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로서 광고 시장의 패러다임으로 메타버스 공간의 활용을 적극 도입할 계획으로 메타버스를 공부하게 되었다라며 메타버스에서 NFT까지 장착해 공간을 활용할 계획을 전했다.

 

연구원 윤형숙 저자는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같이 모일 수도 없고, 함께 얘기할 기회가 줄어들자 온라인 세계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밖에 없게 됐고 그러자 사람들은 온라인 가상세계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꾸미고 가상세계에서 만남을 갖게 됐다라며, 아바타 아이템을 제작하고 판매하는 일에 관심과 재미를 갖게 된 것이 책을 쓰게 된 계기였다고 전했다.

 

연구원 오미영 저자는 영국의 대표적 사전인 콜린스가 선정한 2021년을 대표하는 단어 NFT에 대해 명쾌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자 했다라며 “NFT를 준비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 기술이 다양한 산업에 접목돼 점차 발전하고 일상화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누구나 배울 수 있는 메타버스&NFT는 이론과 실전 두 개의 파트로 나눠 메타버스를 소개하고 있다. 파트 1은 이론 편으로 메타버스 이렇게 시작하자, 메타버스로 학교 가기, NFT가 궁금해, 지금은 NFT 시대 모두가 NFT를 하는 이유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파트 2는 실전 편으로 NFT 다양한 민팅하기와 판매하기, 이프랜드에서 행사장 만들기, 제페토 크리에이터(아바타 옷 만들기) 도전!, 게더타운 공간디자이너가 되려면?, 게더타운 2.5D 맵 구현하기, ZEP 사용법 A에서 Z까지, 제페토 빌드잇 만들기를 소개하고 있다.

 

한국메타버스협회는 누구나 배울 수 있는 메타버스&NFT를 발간하면서 메타버스&NFT에 보다 쉽고 빠르게 그리고 재미있게 다가서기를 기대한다.

 

메타버스에서 행사 또는 맵 제작, 교육은 한국메타버스협회에 상담 가능하며 기업의 메타버스 자문과 컨설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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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흥 / 불교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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