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대전환 시대 속 과학기술로 지역 혁신생태계 구축해야”
김영환 지사,“대전환 시대 속 과학기술로 지역 혁신생태계 구축해야”
  • 손혜철
  • 승인 2022.10.0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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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기관인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충북 오창 소재), 충북과학기술포럼, 충북연구원,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공동으로 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과학기술 미래인재 로드쇼’행사를 개최했다.

오늘 행사는 충북도의 과학기술진흥 5개년 종합계획(2023~2027) 수립의 일환으로,‘충청북도 창의·융합·혁신성장 전략포럼’이라는 주제로 충청북도가 지역 주력산업을 연계하여 창의와 혁신, 융합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방안을 도민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포럼의 1부 강연은‘도심항공교통의 현황과 미래 도전’을 주제로 이관중 서울대 교수가 진행했다.

2부는 충북연구원 조진희 연구원이 ‘충북 과학기술 진흥계획’을 발표 후, 항공·우주, 반도체, 친환경전지, 바이오 등 다양한 미래 과학기술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과 참여자들이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 패널로는 강연을 맡은 이관중 서울대 교수, 정민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팀장, 김희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지승욱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부장이 함께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대전환 시대에 맞서 창의와 혁신, 융합을 통해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지역의 혁신생태계를 구축 해야한다”라며 “오늘 포럼에서 우리 지역의 과학기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전략적 방안들이 심도있게 논의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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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흥 / 불교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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