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포토] 영동군, 꿈담공예협동조합 2022 제1회 전시회 개최
[영상/ 포토] 영동군, 꿈담공예협동조합 2022 제1회 전시회 개최
  • 황인홍
  • 승인 2022.11.15 08: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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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읍 부용리에 둥지를 튼 ‘꿈담공예협동조합’은 2022 제1회 ‘유일하고 특별난 전시회’를 11월 14일 오후 3시 레인보우영동도서관 전시실에서 개막식을 하였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훌륭한 작품과 함께 늦가을의 운치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계절, ‘유별난 전시회’ 개최를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회원들의 다듬어온 역량을 군민에게 선보이며 군의 공예문화 확산과 도약의 힘찬 첫걸음이라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다”라며 작품 활동을 통해 영동의 문화예술 위상을 높이고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축하해 주었다.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 영동군민 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따뜻함을 실천한 ‘꿈담공예협동조합’은 영동군의 낡은 건물을 새롭게 단장함으로 군의 교육 문화 체험 공간의 힐링 장소를 만들었다.

꿈담공예협동조합 ‘장윤희’ 이사장은 “폐창고였던 현재의 꿈담공예촌 자리에서 30여 년에 버금가는 우정이 쌓일 만큼 뜨거웠고 절실했었다. 함께 한다는 것은 나누는 것이고 사랑하는 것이다”라며 격려와 칭찬 등 응원의 힘으로 성장해 온 순간들을 소개하며 감격해하였다.

‘오상영’ 영동신활력사업단장과 매봉 ‘안병찬’ 선생의 축하는 전시회를 준비한 회원에게 큰 힘이 되었다.

영동군만의 특색있는 스토리텔링이 담긴 ‘굿즈’ 상품과 화려한 듯 평온한 영동꽃화원, 다양한 물감의 마블링 효과로 새로운 그림 세계를 선보인 작품 등 창작의 무한한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

보이지 않는 가치를 만들어 가는 ‘꿈담공예협동조합’의 전시회는 11월 20일까지 영동의 복합문화공간인 ‘레인보우영동도서관’ 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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