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제9회 대학생인구토론대회」개최
인구보건복지협회, 「제9회 대학생인구토론대회」개최
  • 손혜철
  • 승인 2022.11.2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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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인구이슈에 대한 대학생들의 생각을 듣고, 토론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제9회 전국대학생 인구토론대회’를 11월 29일, 30일 2일간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전국대학생인구토론대회’에는 전국 30개 대학 56개팀이 지원, 메이저급 대학생 토론대회에 대한 대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이 그대로 나타났다.

 각 팀이 제출한 토론개요서 서면심사로 실시된 예선을 통해 본선에 진출할 32개 팀이 선발되었으며, 29일 32강전 ~16강전이, 30일 8강전~4강전과 대망의 결승전이 개최된다.

 제9회 대학생인구토론대회에서는 인구이슈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사를 반영

 청년 일자리 문제의 대안으로 떠오른 ‘청년수당은 청년 사회진출에 도움이 된다.’ 와

 2030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키워드인 주거와 관련된 ’신혼부부 주택 공급을 늘리면 출산율이 오른다.‘

 그리고,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자발적 비혼출산’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사유리 사례와 같은 자발적 비혼 출산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 라는 3가지 논제를 가지고 열띤 토론을 펼치게 된다.

 대상팀에게는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장학금 600만원이 수여되고 그 외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7팀에게는 인구보건복지협회장상과 함께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이 시상된다.

 결승전이 진행되는 11월 30일(수)에는 대학생들의 열띤 토론 현장이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우승팀 맞추기 이벤트도 실시될 예정이다.

*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채널(https://youtube.com/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전국대학생인구토론대회는 인구문제에 대해 대학생들이 한 번 더 고민하고, 의견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대회 참가자뿐만 아니라 모든 청년세대가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토론대회를 통해 나온 다양한 의견들이 인구정책 수립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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