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 홍보물이 혐오감을 주었나요
교통안전 홍보물이 혐오감을 주었나요
  • 손혜철
  • 승인 2013.09.11 2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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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제천시]제천경찰서(서장 윤희근)에서는, 주요 교통사고의 재발 방지와 시민들의 경각심 고취를 위해 설치했던 패넌트 등의 홍보물을 일제 정비하기로 하였다

이번 조치는 제천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통질서 확립 100일」과 관련, 시설물 정비 계획에 따라 시행하는 것으로 시간이 경과하여 홍보 효과를 상실한 채 방치되어 있는 대상물이 지역민과 사고 유가족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시민들은 주변에 방치된 교통관련 홍보물이 있다면 제천경찰서 교통관리계(641-8351)로 통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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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흥 / 불교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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