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운덕 금강대 부이사장, 미국 대통령상 수상
전운덕 금강대 부이사장, 미국 대통령상 수상
  • 손혜철
  • 승인 2013.12.03 14: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불교공뉴스-일반교육] 학교법인 금강대학교 부이사장(천태종 전운덕 대종사)은 지난 29일 (사)한국근우회의 추천을 받아 오바마 미국대통령상(사회봉사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금강대 정병조 총장, 김무성 국회의원(새누리당) 및 각계각층 인사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되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상장에서 “지식과 재능을 나눔으로써 사회가 당면한 문제해결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길 바라며, 한국과 지역사회에 대한 귀하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계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하여 양국의 우의를 발전시켜 나가길 원한다.”고 밝히고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